FOMC

FOMC 회의 결과

회의마다 금리 결정과 핵심 내용을 인베스팅닷컴(Investing.com) 기사를 바탕으로 간략히 정리했습니다.

2026년 FOMC

누르면 회의 내용이 펼쳐집니다
  • 12월12월 8일 (화) ~ 9일 (수)경제전망회의가 끝나면 결과와 주요 내용을 정리해 올립니다.예정
  • 10월10월 27일 (화) ~ 28일 (수)시장은 동결(3.75~4.00%)을 예상하고,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.다음 회의
  • 9월9월 15일 (화) ~ 16일 (수)경제전망2023년 이후 첫 금리 인상인상 +0.25%p3.75~4.00%

    워시 의장 · 표결 만장일치

    •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물가가 높게 머물자 기준금리를 0.25%p 올렸습니다.
    • 점도표에서 18명 중 16명이 연내 한 번 더 인상을, 2명이 동결을 예상했고 내년은 동결을 내다봤습니다.
    • 올해 PCE 물가 전망은 3.7%, 성장률 2.3%, 연말 실업률 4.1%입니다.
    • 워시 의장은 “인플레이션 위험은 위쪽”이라며 앞으로의 금리 방향은 미리 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.
  • 7월7월 28일 (화) ~ 29일 (수)동결했지만 3명이 인상 주장동결3.50~3.75%

    워시 의장 · 표결 9대 3 (3명은 0.25%p 인상 주장)

    • 금리는 그대로 뒀지만 투표권자 12명 중 3명이 0.25%p 인상을 원했습니다.
    • 성명은 짧았고 직전 회의와 거의 달라지지 않았습니다.
    • 인상 기대가 일부 되돌려지며 단기 국채 금리가 내렸고, 10년물은 4.64%로 올랐습니다.
  • 6월6월 16일 (화) ~ 17일 (수)경제전망워시 의장 첫 회의, 점도표는 연내 인상 시사동결3.50~3.75%

    워시 의장 · 표결 만장일치

    • 성명이 한 쪽 분량으로 짧아지고 앞으로의 금리 방향을 알려주던 문구(선제 안내)가 빠졌습니다.
    • 점도표의 올해 금리 중간값이 3.4%에서 3.8%로 올라 연내 한 번 인상을 시사했습니다. 18명 중 9명이 인상을 예상했습니다.
    • 워시 의장은 점도표를 내지 않았고, 소통·대차대조표·데이터·인플레이션 체계 등 5개 태스크포스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.
    • S&P 500 지수는 1.2% 내렸고 2년물 국채 금리는 약 0.17%p 올랐습니다.
  • 4월4월 28일 (화) ~ 29일 (수)파월 의장 마지막 회의, 반대 4명동결3.50~3.75%

    파월 의장 · 표결 8대 4 (1992년 이후 가장 크게 갈림)

    • 해맥·카시카리·로건 총재는 동결에는 찬성했지만 성명의 ‘완화 편향’ 문구에 반대했습니다.
    • 미란 이사는 0.25%p 인하를 주장했습니다.
    • 인플레이션 표현을 ‘다소 높다’에서 ‘높다’로 바꾸고 중동 정세에 따른 불확실성을 추가했습니다.
    •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있었습니다.
    • 5월 15일 임기가 끝나는 파월 의장의 마지막 회의였습니다.
  • 3월3월 17일 (화) ~ 18일 (수)경제전망이란 전쟁·유가 급등 속 두 번째 동결동결3.50~3.75%

    파월 의장

    • 2월 말 이란 전쟁 이후 브렌트유가 50% 가까이 오른 가운데 금리를 유지했습니다.
    • 점도표는 올해와 내년에 각각 한 번 인하를 예상해 인하 횟수 전망이 줄었습니다.
    • 올해 근원 PCE 물가 전망을 2.5%에서 2.7%로 올렸습니다.
    • 파월 의장은 유가 충격이 물가와 경기에 미칠 영향을 “알 수 없다”고 말했습니다.
    • 발표 당일 S&P 500 지수는 1.4% 내렸습니다.
  • 1월1월 27일 (화) ~ 28일 (수)세 차례 연속 인하 뒤 첫 동결동결3.50~3.75%

    파월 의장 · 표결 10대 2 (월러·미란 이사는 0.25%p 인하 주장)

    • 지난해 말 세 번 연속(총 0.75%p) 내린 뒤 금리를 그대로 뒀습니다.
    • 경기 평가를 ‘완만’에서 ‘견조’로 올리고, 고용 하방 위험 문구를 뺐습니다.
    •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봤습니다.
    • 파월 의장은 법무부의 연준 조사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.

2026년 금리 흐름

현재 기준금리
3.75~4.00%
2026년 변화
+0.25%p

2026년 6번 회의 중 동결 5번, 인상 1번이었습니다.

금리가 오르면 이자가 없는 금을 들고 있는 부담이 커져 금값에는 대체로 하락 압력이 됩니다.

다음 FOMC 회의

D-1
10월 27일 (화) ~ 10월 28일 (수)
금리 결정은 한국 시간 10월 29일 (목) 새벽 발표